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보유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29일(현지시간) US위클리는 "셀레나 고메즈는 더 이상 SNS 팔로워 1위가 아니다. 유벤투수FC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 자리를 쟁취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셀레나 고메즈의 1억4432만1029명의 팔로워를 넘어 현재 1억4433만8650명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