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방탄소년단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가 국내 음악 시상식에서 합동 무대를 펼친다.
29일 공동 주최 측인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에 따르면 세계적인 뮤지션인 두 팀은 11월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리는 음악 시상식 ‘2018 MGA’(MBC PLUS×genie music AWARDS)에서 합동 무대를 꾸민다.
이 무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로의 팬이라고 밝힌 두 팀의 만남,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함께 펼치는 무대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게 왜 안념?
안 올라가도 됨
안올라가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