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입장에선 미련할정도로 보이는데도

팀 지키는 멤버들 있엇잖아


핑클을 지켯던 이효리


소시를 지키고 있는 태연과 윤아

손해를보며 미쓰에이지킨 수지

팀이망해가도 버리지않는 설현과 하니만봐도


우리입장에선 미련하다해도 쟤들은 젊음이

거기에 녹아있어서 상당히 애착이.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