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니들이 입장 바꿔 생각을 해보자.


니들이 져스틴 비버 음반을 사려고 하는데 동네 매장에 직수입 음반이 버젓히 진열되서 파는데


귀찮게 사람들 모아서 미국 사이트 아마존 같은데서 공구해서 사겠냐? 뭐하러 그런 귀찮은 짓을해?


수수료하고 해외 배송비 생각하면 공구해도 가격도 별 차이 없을테고 발송 기간도 오래걸리는데 ㅋㅋ




마찬가지임. 일본 애들이 공구를 '안하는게' 아니라 '할 필요가 없는거' 임ㅋㅋ


중국이 국내 앨범 공구를 하는 이유는 중국은 직수입 음반이 없어요~


그러니깐 중국 바이두바 같은데서 총대한테 신청하면 한국어 할줄아는 총대가 신나라 같은데나


K타운 같은데에 신청한거 모아서 단체로 공동구매 해서 사는거 ㅋㅋ 그래서 중국 판매량은 전량이


한터에 포함됨.




중국 애들이 투표 같은데에 미국, 일본과 다르게 열심히인 이유도 위와 같은 구조적인 문제 때문임.


저렇게 제약이 있다보니 중국 애들은 바이두 같은곳에서 커뮤에 가입을 해야 한국 음반을 살수 있고


그렇다보니 소속감이 있기 때문에 투표도 일본 보다 적극적인거 ㅇㅇ 아무래도 커뮤니티로 활동하는


중국 애들과 개인플레이 하는 일본 애들과는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으니 ㅋㅋ




따라서 음반은 가온만 보면 된다. 가온이 모든 나라 음반 판매량 다 합친 총합임. 한터는 '국내 판매량


+ 중국공구 + 똥남아공구(K타운)가 많이 좌우함. 가온이 직수입 판매량까지 다 포함하기 때문에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