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너무x3 으로


--> 트와 앨범에 실리기 위해 블라인드 테스트 도전


--> 너무x3 투표결과 탈락 - TT 타이틀곡으로 채택


--> 박진영 트와한테 줄려다가.. 까이고.. 곡 버리기 아까우니


--> 전소미 포함된 아이오아이한테 꿩대신 닭준다는 심정으로 떠 넘김


--> 이 과정을 거쳐 아이오아이가 너무x3을 받았다는게 정설임




--> 이렇게 박진영이 물 먹었기 때문에..


--> 다음해에.. 프로듀싱 팀들이.. 자존심에 상처입은 박진영을 위해서.. "시그널" 어쩔수 없이 타이틀곡 채택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