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가 미국 데뷔무대였는데 dna가 의상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틴팝느낌 나면서 어린팬들 끌어모으기 최적화였던것 같음

노래도 국내에서 한참 무대 해보고 서서 그런지 여유롭고

빌보드때 펙럽은 첫무대인데다 노래 존나 높고 안무 빡세서 헉헉거리면서 라이브도 불안정함

착장도 너무 어둡고 노래도 너무 복잡해 쉬는 구간없이 쉴새없이 주절주절하는 느낌

방퀴들은 또 뭐 유입이 제일 많다 하겠지만 그건 그동안 쌓아놨던 컨텐츠 덕분도 있을거임 호기심->유툽 예전영상보고 입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