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가 미국 데뷔무대였는데 dna가 의상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틴팝느낌 나면서 어린팬들 끌어모으기 최적화였던것 같음
노래도 국내에서 한참 무대 해보고 서서 그런지 여유롭고
빌보드때 펙럽은 첫무대인데다 노래 존나 높고 안무 빡세서 헉헉거리면서 라이브도 불안정함
착장도 너무 어둡고 노래도 너무 복잡해 쉬는 구간없이 쉴새없이 주절주절하는 느낌
방퀴들은 또 뭐 유입이 제일 많다 하겠지만 그건 그동안 쌓아놨던 컨텐츠 덕분도 있을거임 호기심->유툽 예전영상보고 입덕
그런거 같음 나중에 노래 잘뽑으면 됨
ㅇㅇ관심갖고 지켜보는중 어느팀이든 약간의 업다운 잇으니 다음노래는 잘뽑을거같음
근데 실제로 무대보니 디엔에이보다 페잌러브가 무대장악력이있더라
ㄴㄴ팬캠 뜬거 보니까 지렸음 라이브도 잘했어
엥 난 얘네 인기있다고 하도 그래서 AMA 때보고 대체 왜 인기있는지 몰랐다가 빌보드 무대보고 좀 알것같다 싶었는데;
펙럽만 놓고 보면 괜찮은데 두아리파 무대보고 펙럽보고 dna봣는데 펙럽이 확실히 주절주절 쉬는구간없이 노래가 좀 난잡한 느낌이었음 안무도 너무 정신없고.. 뭐 실제로 보는것보다 일단 방송에서 어떻게 보이냐도 중요하니깐 암튼 팬은 아니다만 응원함 다음곡은 좀 여유있는 느낌으로 뽑길ㅎㅇㅌ
이건 한국 아이돌팬 눈으로 봐서 그런 거야 실제로 웨스턴 청자들한테는 현대무용 스타일 펙럽이 훨씬 고급지게 보임 그냥 발랄한 틴팝 하는 그룹이 아니구나 싶게
Amas에선 틴팝그룹으로 인식시켰다면 페이크러브에서는 아티스트로 인정한건 팩트
방탄은 컨셉에 충성해서 좋음 이번앨범은 존나 우울한거라 착장이랑 분위기가 씹다크한게 당연한거ㅋㅋ
결과는 다르지만ㅇㅇ
에휴 지랄좀 하지마 좆도모르는새끼야 진짜 ㅋㅋㅋ
욕하고 지랄이야 미친년이 ㅋㅋ 일반인시각으로 얘기도 못하냐 별 걸레같은게 지랄이여
팬도뭣도 아닌게 존나나대네 ㅋㅋ
이런 생각도 있을수 있어. 항상 다른 컨셉이라 난 안질리고 다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