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키멜 & 지미 팰런이 젤 좋음.. 시상식 무대보다 더!
키멜은 진짜 날것의 라이브 현장감이 생생해서 좋았고 팰런은 복장도 무대도 까리함 그 자체 (명품 아니고 제작옷이래서 놀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