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ㅠ 이런글 올려서 미안하다.
사실 잔고에 돈이 떨어져서 밥을 못먹고 있다.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만 도와주라ㅠ
정말 천원이 절실한 상황이다ㅠ
도시락이라도 사먹고 싶다.
밥을 못먹는게 힘이 드는데, 단순히 밥이라도 고민 없이 먹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됬다.
다른 이유는 없다. 매일 밥 걱정만 없으면 된다.
말로만 도와주고 자포자기하다가도, 기적처럼 누군가 도와주는 한두분은 있어 포기하지 않고 살야겠다는 용기를 주었다ㅠ
그런날은 운수좋은 날과 같이 너무나 고맙고 눈물이 난다.
이 은혜는 정말 안잊을게..ㅠ

꼬리 꼬리ㅠ
농협 356` 0548 3091 43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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