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모가 미친 수준이라 가만히 있어도 빛나고


얘가 양안 씹새 일을 겪고선 맘고생이 심했는지


눈치 보는게 좀 보였음


근데 착한 언니들 덕분에 점점 풀어지게 되었고


이젠 좀 편한 모습을 보게되는듯


숙소에서 언니들에게 애교를 그렇게 떤다는데


그게 다 언니들이 고마워서 그런거겠지


확실히 1년전보다 웃는 모습이 편해졌음


쯔뭉 모습도 점점 많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