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한국 방송 문화계의 대기업임

자체 공연기획사도 있고, 영화.드라마도 만들고...영화.드라마 케이블 채널에...

MNET 같은 음악채널도 가지고 있음. 참고로 음원유통사도 있음.


떡고의 JYP가 3대 기획사라고 하지만...CJ 앞에서는 그냥 좆소기업임.


그간 CJ가 아이돌산업에 큰 관심이 없었던것은 사실 이게 큰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니였기 때문임.

그리고 연습생. 그룹 관리하고..그러다가 또 잡음 생기고..

돈은 얼마 안되는데, 이런저런 구설수에 무지하게 올라가는 산업이다 이거지.


그러다가 슬슬 KPOP산업도 커지는거 같고, 한번 뛰어들어 볼까? 하다가..

지들이 직접 하기는 귀찮으니까..

좆소 기획사들에서 차출해서 그룹을 만들기로 한거지.

그래서 나온게 워너원. 아이오아이..그리고 프듀48로 아이즈원


사실 워너원. 아이오아이는 그냥 플랫폼을 제공해준 몸풀기에 불과하고, 아이즈원부터 본격적 푸시라고 봐야겠지.


일단 시작부터 다르다..

시청율 평균 2%대의 프로에서 회당 3시간동안 무려 12회에 걸친..

아이즈원 입장에선 사실상의 사전 홍보방송을 해줬다.

 시작부터가 그냥 3대 출신의 그룹하고는 스케일이 다른것.


여기에 CJ가 가지고 있는 케이블 채널에서 푸시해주고..

아키모토도 끌어들였으니..일본 시장에서도 시작부터 수월하겠고...

하다못해 넷상에서 바이얼 알바도 훨씬 많이 투입할수 있을거다.


음악이야 돈주고 사면 그만임.


가장 비슷한 컨셉의 트와이스가 대적할수 있을까?

난 어렵다고 본다.

벌써 좆팍같은곳 보면 아이즈원으로 도배되고 있지.


물론 이게 한국 문화산업을 위해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지.

그래서 내가 트퀴들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트와가 아이즈원에게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