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먼치킨이었던 광무제 유수가 세웠던 거대왕조 마저도 결국은 암군의 등장과 환관들의 득세로 인해 그 세가 기울게 되었지. 남아있는 충신들이 십상시를 제거하고자 서량에서 불러온 인물이 바로 동탁ㅋㅋㅋㅋ여우를 쫓아내려고 호랑이를 불러들였으니 사실상 이때 후한의 국운은 다한것이라고 봐야지. 트와이스의 상황이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한때는 그 누구도 범접치 못할 성적을 냈었지만 시그널을 기점으로 예전 같은 기세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 설상가상 기계화군단의 등장으로 누적 커리어마저 쌓지 못하고 있다. 이번 컴백 때는 운좋게 기계화군단은 피한것 같지만 음원의 신 아이유와 신흥강자 폴킴이 기다리고 있으니 찬란했던 트와이스 왕조의 국운도 여기까지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