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민 음악평론가는 “해외에서 K팝을 좋아하는 팬들은 기존 주류 문화에 싫증을 느끼고 대안을 찾아온 경우가 많다”며 “인종·성별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아시아 여성이 주목받는 상황에서 여성 뮤지션으로 주체적 행보를 보여온 두아 리파와 블랙핑크의 협업은 매우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두 팀의 만남 역시 두아 리파의 지난 5월 한국 공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86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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