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빅뱅 탑' 타깃 추정 "회사 비밀 多"…'아이돌 잔혹史' 5개월 전엔 BTS 뷔
이미지 원본보기ⓒ(사진=한서희 SNS)가수 빅뱅의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서희가 SNS에 실명없이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한서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탑의 소속사 YG의 화장실 매너가 적힌 안내판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리고 누군가를 '너'로 부르면서 "네 주변 사람들에게 꽃뱀이라고 뒷담화한 것이 나한테도 들어왔으니 작작해라"라고 밝혔다. 또 "내가 회사일을 감춰준 것이 몇 개인지 모른다. 다 터트릴 걸 그랬다. 예술하는 척 하지 말라"고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