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은 트와의 댄나가 뚜두뚜두 음방 찢어버리고
노래는 마마무를 제끼는 것도 아니요, 태연처럼 혼자서 먹고 살만한 보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설현처럼 바이럴한 수준의 압도적인 육체미가 있는 것도 아님
혜리같은 레전드 예능도 없음
윤아처럼 연기전업할 거 같은 인물도 안보이고...
전엔 농담이었지만 투애니원처럼 투어를 계기로 초여름 새벽녘의 이슬처럼 온지 모르게 가버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