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 이 가요계의 가수에게 앨범을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걸까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지




타이틀만 소비하고 수록곡을 거르는 가수.


그런 수록곡을 채워 굳이 앨범을 자주 내는 이유는 CD 팔이밖에 없어


싱글CD는 내기도 뭐하고 팔기도 뭐하니까. 그렇다고 디지털싱글내면 그 '돈'이 더 덜들오니까가 기정사실이라고 보면되고.




이런흐름이 오타쿠들 CD장사가 되면서 더 심해진게 맞는게


이전에는 신인들이나 잡은 컴백으로 어떻게든 자리잡아볼려고 하는 간절함이었음


그래서 그 전부터도 인기가 올라가고 탑으로 올라가는 이들은 앨범 텀이 길어졌지.


탑의 선한 권위는 그런것임.


음악을 좀더 시간을 들여 작업한다는 뜻도 있지만


인기를 이용해 장악하겠다는 심산보다는 가요계전체를 선도하고 일종의 후배들이나 다양한 가용계를 위한 일종의 상도이기도했음





그런데 지금은 더 인기를 얻고 더 돈을 벌고 혹은



지금의 인기를 부여잡아야겠다는 가짜 탑들의 욕심이기도 한 현상이라고 봐야지


아이돌,특히 여자아이돌의 수명은 년차나 나이와 직결하는 문제를 직시하고 있어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인지도 모르지



내가 누구를 지칭하지 않아도 어떤어떤 가수를 말하는지 모두 이해하게 되는 마법~




장문이니까 거르는척 하고 모두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