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들의 래퍼들에 대한 인식은 한국 대중이 보는 국힙 힙찔이에 비해 이미지 훨씬 나쁨워낙 이전에 역사적으로 갱단 싸움에 말려총격사망한 래퍼들도 많으니까 그런 거겠지만여튼 미드를 보니 이미지 생각보다 더 나빠서 놀램 ㅋ아이러니하게도 래퍼들이 차트를 휩쓸고 있음 역시 빌보드 할리우드는 일반인과 다른 세상인 듯
원래 랩퍼 이미지가 그거자너
ㄴ 글쎄 ㅋㅋ그 손표시도 원래 걍단 표시자너 ㅎㅎ 한국은 ㅈㄴ 순화되고 바르게 정화돼서 들어온 거임
요새는 갱출신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 갱스터랩이 유행할때도 있었고
ㄴ ㅇㅇ 한국에서 너무 미화되어 들어옴 ㅋㅋ 무슨 사회정의를 외치고 뭐 그런 고상한 메시지 보내는 그런 역할을 한 건 백인락이고, 힙합은 사회불만 표출에 가까웠지. 그게 사이다였던 거고.
ㄴ 서태지민 봐도 락 마인드를 가지고 컴백홈 힙합을 한 거자너
특히 크립스니 블러드니는 아직도 있는거 같고 미국랩퍼 YG보면 블러드라 빨간색 배경에 C는 제목에 안쓰는데
ㄴ ㅋㅋ 아 정말 하필 그런 분이 이름도 YG냐 찝찝하게
요새 인기있는 힙합이 주로 멈블랩이나 싱잉랩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랩퍼들 중에는 갱스터가 얼마나 많겠음? 당장 몇 년전에 바비 쉬멀다도 중범죄 저질러서 잡혀간 걸로 아는데
ㄴ 그렇지. 원래 밑바닥에서 기어 올라와서 초초극소수가 뜨는 게 미국 흑힙합임 진짜 켄드릭 정도가 되려면 온 우주와 타이밍이 도와줘야 될까말까한 일이지 레알루
나도 힙합 많이 듣긴 하는데 제이콜이나 켄드릭 라마처럼 사고 안치고 범죄 안 저지르는 랩퍼들이 오히려 특이하다고 생각
ㄴ ㅇㅇ 그래서 존경받나봐 ㅋㅋ 거기까지 기어올라오는데 갱단과 안엮길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엄청난 재능과 운이 따랐다고 봐야지
제이콜이나 칸예같은 경우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서 제이콜은 대학도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다고 알고 있는데 켄드릭의 경우 악명높은 컴튼에서 자라서 사고 범죄 없는 거보면 진심 대단함 컴튼하면 NWA나 더게임 같은 랩퍼만 생각했는디 ㅋㅋ
ㄴ 가사 쓰는 거만 해도 평범하게 자라서 나올 가사가 아님 ㅋㅋ 근데 모든 걸 음악으로 승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