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외상인지 뭔지가 수위 조절하쟎아.


방탄 사건 후 기자 회견 첫 마디가 문화 스포츠 교류가 타격받으면 안된다고. 더 활발히 해 달라고.


문제는 갑작스런 수위 조절에 어떻게 수습하는 가지.


수습하기 어려우면 트와 입장에선 못 나가는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