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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팬덤싸움을 '나는 돈벌고 있지'하고 위에서 내려보는 수준이 아님
'음원이 최고다. 팬덤 필요없고 CF로 돈번다'
박진영은 10년전에 했던 말 뒤집고, 이수만이 10년전에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현재 하고있음
10년후 양현석과 박진영은 또다시 이수만의 10년전(현재) 비전과 비슷한 말을 하고 있겠지ㅋㅋ
아이돌들 성과확인하는 지표가 무조건 앨범이래.
음원은 가수가 아니라 노래가 좋아서 듣는 사람도 많으니까 지표가 안되고,
앨범으로 팬들 수 확인하고 투어규모 정하고 한다네.
문화충격 오는 SM 이수만의 베트남 연설
내 생각인데
10년후에는 SM제국 가상현실에 접속해서 공연하는 가수, 연기하는 배우와 현질 가상컨텐츠를 즐기고,
20년후에는 사람연습생 채용할 필요없이 가상 가수, 가상 배우로도 가능할듯 한데ㅋㅋ
서울대 이수만을 이길 수 없는 이유
현재 기획사 사장들이 강조하는 음반과 투어, 외국인 한류는 10년전에 이수만이 강조한 말들
일본이 답이라고 기획사 사장들이 현재 일본 파고 있는데, 지금도 앞으로도 일본원탑은 SM이고
SM은 중국법인 만들어서 미래 매출구조까지 만들어놓음
중국 현지기업과 수익분배 안하는 매출구조는 SM밖에 없음
중국에 이어, 일본도 한한령 생길수도 있다는데
SM은 이미 NCT베트남도 고려중 (한국 최대 교역국이 중국이고 베트남 2위, 삼성공장도 베트남)
전부다 축소하고 한국만 본다고 해도
올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드라마는 SM제작 황후의 품격
SM 매니지먼트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전현무
FNC 매니지먼트 유재석 (FNC예능제작은 SM)
중국인기짱 김수현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가 SM)
임윤아 개인광고 면세점포함 10개
과정이라고 할수있는 음원은 트와이스가 앞서는데, 정작 돈되는 결과물인 음반과 투어는 엑소가 앞섬
(엑소 이번음반 1주일 판매량 80만장, SM이 남돌 누굴 밀어주든 밀어주면 여돌보다 투어관객수 많음)
현재도 이런데, 이미 가상현실 SM제국까지 생각하는 미래비전까지
싸이, 방탄 군대 이후는 미래를 알수없지만, 아시아를 강조하는 SM시스템은 미래가 확실함
가수 이수만의 경복고-서울대-미국 유학(컴퓨터공학)도 놀랍네. 한국 지도자층 엘리트 코스인데
(컴퓨터공학과 이수만은 귀국하면서 매킨토시 컴퓨터를 들고와서 한국 최초로 음악에 미디를 도입하고 한국최초 뮤직비디오 제작. 신해철도 이수만에게 미디를 소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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