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에서 대놓고 물음

한일 관계 이렇게 안좋은데 껄그럼이 없나?


채영 : 우린 그런거 몰라요. 그냥 내 언니고 친구고 같이 꿈을 향해 일하는 동룐데요




NHK든 어디든 트와는 안건드림
건드려도 상관없음 일본 팬도 이런 점에서 트와를 빠는 거임

밖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싸우든 말든 트와는 자기들끼리 왁자지껄 오늘 뭐 먹을까
고민하고 오늘 무대 잘해야지 아자아자 하는 애들이니까



그리고 오늘자에도 nhk는 트와 올리기 바쁨
트와 걱정말고 트와 엮지마 대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