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05988880
이렇게 몇년전부터 영화드라마 미디어매체로 알려줘도 사람들은 몰라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만들 때 미래의 서울은 동서양이 합쳐진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글로벌한 하나의 문화가 되리라고 내다봤죠."
라나 워쇼스키 감독은 "서울을 영어로 발음하면 '영혼(Soul)'이 된다"며 "원작 소설을 보고 이름까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고 서울을 배경으로 삼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영화 속 2144년의 미래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경계'"라며 "우리가 사는 소비·물질주의·이기주의 사회가 멸망하고 그 후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서울이 이를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세계는 다시 하나로 통합돼
만화 원피스의 보물이 지구속 하나의 대륙을 뜻함
현 물질주의 이기주의 시대는 곧 종식함
인공지능 알파고가 세상사람들한테 알려질때부터 끝난거지
이제는 미래로 가는 열차에 탑승
구시대는 저물어
이렇게 몇년전부터 영화드라마 미디어매체로 알려줘도 사람들은 몰라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만들 때 미래의 서울은 동서양이 합쳐진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글로벌한 하나의 문화가 되리라고 내다봤죠."
라나 워쇼스키 감독은 "서울을 영어로 발음하면 '영혼(Soul)'이 된다"며 "원작 소설을 보고 이름까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고 서울을 배경으로 삼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영화 속 2144년의 미래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경계'"라며 "우리가 사는 소비·물질주의·이기주의 사회가 멸망하고 그 후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서울이 이를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세계는 다시 하나로 통합돼
만화 원피스의 보물이 지구속 하나의 대륙을 뜻함
현 물질주의 이기주의 시대는 곧 종식함
인공지능 알파고가 세상사람들한테 알려질때부터 끝난거지
이제는 미래로 가는 열차에 탑승
구시대는 저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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