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빈집이었긴 함.
본인의 경우엔 블핑이 데뷔하면서 투애니는 끝났고
테디 걸그룹 음악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사실상의 테디 걸그룹 연속 선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블핑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고
휘파람 붐바야 두곡다 잘 뽑혀서 좋아했고
당시에는 성적에 대해서 의문이 없었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이상함.
약국퀴들이 전부 나처럼 가수보다는 테디빨로 노래 듣는것도 아닐거고
당시는 투애니 정식 해체전이라 그 쪽에 미련가지는 사람도 많았을거고
한순간에 신인 걸그룹으로 몰려간다는건 좀 부자연스럽지.
블핑이 역대 걸그룹 데뷔 중에 나오자마자 월간 먹은 경우로 내가 아는 경우로는 세번째인데
뱃걸굿걸 같은 경우 의심의 여지가 없는게 체감인기도 센세이셔날했고
연간 1위까지 직진했잖아. 투애니도 아동캐 체감인기 장난아니었지. 롤리팝으로 빅뱅 끼워서
사전 홍보한것도 무시못했고.
휘파람은 빈집 감안해도 성적에 비해서 체감인기나 일반 인지도는?
아무리 멜론 그사세라지만....
오히려 휘파람보다는 그래도 어느정도 인지도 가지고 나온 불장난 성적이 더 좋아야 정상 아님?
불장난이 누적으로는 성적 더 좋다지만 초반 성적은 휘파람 수준일걸.
근데 오프 체감인기는 불장난이 훨 좋았지.
근데 중요한건 그때는 티티가 메가히트급이었기 땜에 불장난이 티티보다 위에 올라간다면
이건 진짜 의심받는 상황이었거든.
하여튼 섞연치 않음. 걸그룹이 데뷔하자 마자 월간 먹는다라....
아이피 보소 ㅋㅋ
트퀴가 또..
그니트
망왑퀴들은 이해못하지 - dc App
개소리하지말고 조루와이스나 스밍해줘라 ㅋㅋㅋ
댓글들 똠들똠들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