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에이핑크 노노노 들어봤는데..
전체적으로 SES 꿈을 모아서랑 상당히 비슷하고 중간 전주 부분은 SES의 Dreams come true랑 많이 흡사하고..
그리고 "하나둘씩 불이꺼져 가는 공간속에 내가 널 비춰줄께"(남주 파트)는 Punch의 비상(학교2 OST)의 "남은 인생들도 모두 잃는다는거 쉽게 포기는 마"랑 비슷하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으로 이어지던 추억들 다 되살아난다.
오랜만에 에이핑크 노노노 들어봤는데..
전체적으로 SES 꿈을 모아서랑 상당히 비슷하고 중간 전주 부분은 SES의 Dreams come true랑 많이 흡사하고..
그리고 "하나둘씩 불이꺼져 가는 공간속에 내가 널 비춰줄께"(남주 파트)는 Punch의 비상(학교2 OST)의 "남은 인생들도 모두 잃는다는거 쉽게 포기는 마"랑 비슷하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으로 이어지던 추억들 다 되살아난다.
표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