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피해자들한테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


오히려 다른 범죄보다 저런건 자기들이 진짜 겪어본 사람들이 많아서 공감대형성이 쉬움


내 주변만 해도 사춘기때 아버지가 친구 보증 잘못서서 집 쫄딱 망한 사람하나 있는데


지금은 그나마 살만해져서 옛날 이야기 하다보면 진짜 그 아버지 친구란 인간 잡아죽이고 싶다더라


평생 상처로 남아서 지워지지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