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제일 잘나간건 방탄, 워너원, 블핑이 맞음.
물론 매출은 블핑보다 트와가 압도적으로 많은건 사실이지만 시상식에선 매출보다 음악적 가치와 대중성을 더 선호해야 한다고 봄.
단순히 인기만을 척도로 시상식을 진행한다면 다른 장르들은 모조리 죽어갈수 밖에 없음.
신인상 또한 아이즈원이 아닌 아이들에게 주어지는게 맞다고 봄. 만일 인기만을 척도로 평가한다면 AKB48 처럼 실력은 없고 인기만 많은 정말 허접한 음악이 시장을 지배할수도 있기 때문임.
이번년도에 한해서는 뚜두뚜두를 이길 곡이 없고 제니 SOLO 또한 파급력이 좋기에 블랙핑크가 근소한 차이로 블핑을 앞섰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트와가 1군이 아닌것도 아님. 따라서 아직까지 트와 블핑 1군 양대 산맥에 레드벨벳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
그리고 어차피 대상은 방탄임. 시상식이 거의 무의미할 정도로 방탄은 이번 해를 휩쓸었음.
블퀴지만 블핑은 활동도 자주 안하고 팬덤도 적어서 대상은 기대 안하는게 맞는듯
이런게 진정한 팬이지 ㅇㅇ 트퀴들아 인정좀해라
니 인생이나 제발;;
맞말
난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한거임. 시상식의 본래 목적이 무엇인지 곰곰히 되짚어 보면 이게 맞는거 같음
동남아가 세계를 휩쓴거야?
그렇다고 방송에서 동남아는 못사는 사람이므로 유튜브 조회수가 투표에서 제외하겠다고 말할순 없잖아. 그랬다간 바로 인종 차별로 방송 폐지 까지 갈텐데. 돈은 트와가 벌지만 시상은 블핑이 맞는거 같애. 이번 년도에 한해서는.
닐로숀도 세계휩쓴건데 그러면...
인정할건 인정좀해라 추하다 동남아니 뭐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