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엄연히 2018년도에 한해서 치뤄지는 것이고 과거 성적은 전혀 무관한거다. 


당연히 2018년도 성적에만 비추어 생각해 보면 블핑이 약간더 우세한건 사실. 물론 뚜두뚜두 한곡과 트와 3곡이라 트와의 손을 들어 줄수도 있지만 


그룹이지만 솔로로도 잘나간다는걸 보여준 그 업적 자체를 무시할순 없을거 같다.


고작해야 이번년도 한해서 블핑이 단 한번 수상을 하는것 그 뿐이지 둘다 1군인건 변함없는 사실인건 변함없지. 오히려 그동안은 트와 독주 체재 였다가 이제서야 양대 구도로 된것이라고 보는게 맞지.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냐하면 AKB48 만 봐도 손팔이 상술로 음반을 기본 한해 오백만장 이상씩 팔아먹는데 걔내들을 음악한다고 말할순 없잖아. 음반은 각종 상술로 팔아먹기에 급급할뿐 그게 음악성과는 무관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어차피 블핑이 이번년도 여자 걸그룹 상을 받아도 둘다 1군 걸그룹은 확실한데 왜 이걸 가지고 싸우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