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적으로 사형집행을 많이하기로 유명한 나라이다.
확실한 감형사유가 없는 살인, 마약, 아동살해 및 유괴, 상습강간, 정도를 넘어선 부패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형을 집행하고
특히 군대 내 상급자에 의한 하급자 강간,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 등을 살해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사형을 집행한다.
(특히 마약범죄는 외국인도 얄짤없이 죽인다. 한국인도 사형당한 전례가 있음)
단, 이놈들도 양심은 있는지 임산부 및 미성년자는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다.
2016년 기준으로 2000여명이 사형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숫자는 지속적으로 감소(?)중이라고 중국 정부는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위 통계는 추정치이며, 통계치를 중국측에서 공개하는 것이 아니기에 정확한 사형집행명수는 알 수가 없다.
지금부터 보게 될 이미지는 약간의 혐오성을 띄고 있으니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기 바란다.
2000년도 초반까지는 아래와 같이 무조건 총살형을 집행하였다.
(사형 집행 전 모습, 대부분이 마약운반을 하다 사형선고를 받았다.)
(죄목을 쓴 종이를 목에 걸어놓아 왜 죽는지 알게 한다, 위 죄목은 고의살인)
(형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죽기 전 본인의 사복 및 약간의 화장을 허용한다고 한다.)
허나 비난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2000년도 초반 이후에는 약물 주사형으로 방법을 바꾸었다.(비공개)
독극물로 사형을 집행하는 많은 대부분의 국가는 같은 약물을 사용해서 형을 집행한다.
첫번째로 마취제로 죄수의 의식을 없애고, 두번째로 근육이완제로 근육을 마비 및 호흡을 멈추게 하며,
마지막으로 염화칼륨을 주입하여 심장을 멈추게 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약물주사형을 받은 사형수의 장기가 적출되어 암시장에 팔려나간다는 의혹이 분분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가족에게 인도적으로 인도된다고 한다.
또한, 억울하게 죽은 사형수의 경우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6천 ~ 4억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한다.
(죽은다음에 보상금을 받으면 뭔 소용인가, 개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지)
(이런 변명은 중국에선 절대 통하지 않는다.)
이상으로 중국의 사형제도 소개를 마치며,
건전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펨코인들은 죽고싶지 않다면 절대 중국에서만큼은 마약 운반 및 흡입을 하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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