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2017년까지 11년동안
메시 5회 호날두 5회로 독식하던
지구상 최고의 영예의 상 중 하나인 "발롱도르"
11년만에 처음으로 메시,호날두 아닌선수가 받았습니다
특히 메시는 12년만에 발롱도르 최종3인안에 처음으로 못들었습니다
축구계 변혁이 온 것인데요.
... 근데 과연 메날두 시대가 끝난걸까요?
사실 이번 발롱도르는 월드컵이라는 변수가 크게 작용했고
모드리치는 개인퍼포먼스보단 팀의 우승으로 운좋게 빈집에 얻어걸렸다는 평가또한 있습니다
또한 모드리치도 이제 은퇴를 바라보는 선수입니다
메시,호날두는 여전히 2018년 공동 최다득점자들이고요
제가볼땐...
메시,호날두 전쟁 마지막 부는 이제 시작인것 같습니다
축구팬 여러분
모드리치의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하며
메시,호날두의 끝나지 않은 싸움을 같이 즐깁시다
(축구의)신과함께 마지막 시즌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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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음 발롱은 호날두 확정. 세리A 득점왕으로 3대리그에서 모두 득점왕에 오른 최초의 선수에 이름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