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약국은 그냥 미국 걸 그대로 가져옴


정확히 말하자면 테디가 살짝 센스를 발휘한 그 정도라는 거지


SM과 약국의 차이점이란 뭘까?


SM은 앤디 워홀같은 느낌임 그러니까 팝아트같다는 거지 노래도 뮤비도 재해석하고 이어붙이고 이럼


근데 약국은 보여지는데는 그냥 어디서 베껴와서 매끈하게 보이는데 딱 거기까지임 즉 메타포가 없다는 거지


쉽게 설명하자면 50년대를 재현하자 이거야


그럼 SM은 여러 이미지들은 섞어서 자기들이 추구하는 어떤 걸로 만듦 노래도 뮤비도


약국은 그냥 50년대를 재현하기에 급급해


물론 이런데 JYP는 썩이지만 트와는 좀 다르고 ㅋㅋㅋㅋ


노래도 마찮가지임 미궈에서 유행하는 걸 그대로 가져와서 한국 버전으로 살짝 만져 팔아먹는 


좋게 말하면 미궈 느낌인 약국과


미궈에 어떤 특정대를 재해석해서 지들식으로 만져 내놓는 SM이 있는 거지


고로 근본적으로 보면 SM이 퀄리티가 훨씬 나음 예술적으로 보면


근데 존나 웃긴 게 뭔지 아냐?


SM은 굉장히 뛰어난 음악을 내지만 센스 충만한 곡들 말이야 근데 그대로 다 쳐 망함


근데 약국은 존나 웃긴 게 같은 장르의 곡이나 포지션의 곡을 내도 심지어 둘 다 생경한 미궈 장르 음악을 내도


한 쪽을 머중이 들어주고 한 쪽은 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차이가 날까? 퀄리티는 SM이 더 좋은데?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똠제니 같은 쓰레기 보다 더 퀄리티가 출중한 티파니 솔로곡은 개 쳐 망함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티파니 솔로곡이 팦적인 의미에선 훨씬 더 귀에 감기는 곡이야 ㅋㅋㅋ


똠제니가 오히려 미국에 더 가깝고 심지어 미국에서도 마이너 장르에 가까운 곡임


티파니는 얼반 미디엄 템포 알앤비 곡인데 그냥저냥 괜찮음


즉 둘 다 한국에선 존나 생경한 장르인 거임


근데 하나는 쳐 망하고 하나는 성공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차이는 어디서 나는 거 같냐?


왜 약국은 이런 한국인이 안 듣는 음악을 내서 성공하고 있는 걸까?


미궈 문화 사대주의자들이 국내에 존나 많아서?


아님 진짜 노래가 개씹 좋아서?ㅋㅋㅋㅋㅋㅋ


노래는 SM이 훨씬 잘 뽑는 다니까 센스도 좋고 자기들의 해석도 있음


훨씬 한국에 가깝고 ㅋㅋㅋㅋ






왜 이 레드벨벳 곡이 뜨지 못했을까? 언플러그드에 4, 50년대 질감 모두 ㅆㅅㅌㅊ인데? 간단한 거야 이런 곡을 들어줄 대중이 없으니까


레드벨벳같은 음원 강자도 성공하지 못하는 거임 ㅋㅋㅋㅋㅋ


똠제니 저 곡은 더 심해 머중이 듣다가 체할 노래임


그 위에 이름모를 찌끄레 한마리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저런 게 머중의 선택을 받았다고? 보닌 참 기가 막힌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