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을 보면 뭐 저런 영화가 관객이 천 만을 넘냐? 란 내부에서 볼멘 목소리가 터져나올 때가 있거든?


물론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영화란 것도 보는 입장에선 무슨 쓰레기를 전시해도 좋다고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걸 뭐라고 할 순 없음 ㅇㅇ


하지만 만듦새라는 건 정확하단 말이야 예를들면 명량같은 쓰레기 ㅇㅇ


아무도 저게 잘 만든 시대극이라고 안 함 왜냐면 기본 구조부터 병신이니까


근데 저게 성공한 이유는 뭐냐 이거야 스크린 독과점이란 게 밑에 깔려 있다면


근본적으루다가 한국인들의 민족주의와 정치의식 저변을 건들고 있는 주제니까자너


즉 영화는 좆같아도 무드로 분위기로 이데아로 봐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야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겠지


음악도 비슷하다고 보는 거야 왜냐면 화성이 있고 한국이 좋아하는 음계들 진행들이 있자너


어떤 노래는 퀄리티가 좋아 어떤 노래는 퀄리티가 똥망이야 이런데 후자가 이기는 경우가 있다는 거지


그 이유가 뭘까? 전자의 경우엔 쓸모가 없는 거야 후자는 어디든 쓸모가 있어 분위기를 띠운다던가


운전할 때 듣기에 좋다던가 위로를 해준다던가 이런 쓸모 말이야


보닌은 가장 이상적인 걸 이 두개 다 가진 음원이라고 생각함이야 퀄리티도 좋고 머중성도 있는


영화판에선 봉준호나 스필버그 같은 감독이 있자너


그리고 현재 걸그룹계에선 16년도에 트와가 거기에 근접했다 지금은 퀄리티를 잃었음;;


댄나는 굉장히 좋았지만 예올예는....


퀄리티란 무엇인가 이거야 걸그룹에겐 보닌은 트와이스란 팀의 퀄리티 한 땐 아이돌 중에 최고 수준이었다고 봄


깊갤에 멍청이들은 이걸 이해 못하는데 걸그룹에게 필요한 퀄리티는 잦돌과 다른 기준을 요구해


트와이스는 트와이스란 장르와 걸그룹이란 장르 안에서 가장 완벽하게 다듬어진 걸그룹임 심지어 춤과 무대 연기마저


고로 퀄리티란 건 뭐냐 그 걸그룹이 목적으로 잡고 있는 그 걸그룹의 존재의 이유가 완전히 드러날 때 그 안에서 완벽할 때


그걸 퀄리티라고 하는 거야 모든 예술 분야는 다 마찮가지임


그리고 대중성은 뭐냐는 거야 그거야 필요지 노래를 듣고 대중들에게 영향을 줘야함 그게 진짜 아티스트인 거임 뭐 아이돌이라고 아티스트 아니다?


지랄 좆을 까세요 항상 문화와 산업 두가지에 걸친 산업군들은 딱 부러지게 나눠지지가 않어


아티스트냐 아니냐 이런 거 말이야 소규모 인디로 지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한다 치자고 아무도 안 들어주는데 그게 무슨 아티스트임?


핵심은 자기 안에서 완벽하고 그런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는 게 아티스트라는 거임


고로 이 두가지를 완전히 할 수 있는 팀이 이상적인 거지 영화도 그런 게 웰 메이드 영화인 거고 ㅇㅇ



하여 저 차트 위에 짱박힌 저 두 개의 쓰레기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머중성이 있다면 반드시 필요가 있을텐데 저딴 걸 누가 필요에 의해서 듣겠음?


퀄리티? 그보다 좋은 팀들 회사가 있음 걔들은 또 망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