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컬하우스가 한국에서 주목 받게 된 원인은
애드시런의 쉡온유가 전 세계적으로 뜨고 난 뒤였음
근데 하우스 계열에서는 하우스 음악 자체로는 사망선고 당한 상태고
미궈에선 대중적이고 칠링한 노래로 꽤 인기를 끌고 있었지
이 장르를 최초로 만지적 거렸던 회사는 역시 sm이었음 별 재미를 못 봤지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게 트와의 치얼업-티티에 트로피컬하우스가 살짝 섞이기도 했음
하여간 그 후로 17년도에 쏟아져 나왔단 말이야 특히 위너의 릴리릴리가 꽤 주목을 받았지
근데 죄다 뭐였나면 그 트로피컬하우스를 미궈에서 쓰이는 느낌 비슷하게 써서 정작 머중적인 느낌을 내지 못했다는 거
사실 거의 끝물이기도 했음
근데 트와가 이걸 자기 팀의 색깔로 비비자 굉장히 제 장르인양 완전한 느낌으로 히트치게 된 거야
즉 이 장르로 완벽히 히트친 예는 릴리릴리와 댄나고 그 중에 자기 개성을 섞어서 성공한 건 트와이스가 유일하다는 거지
어후 길어 패스
깝친다;;;
개소리 ㅋㅋㅋㅋㅋㅋ
ㅂㄷㅂㄷ 그만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