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음악추천 애플리케이션 '바이브'로 음악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해 '네이버뮤직' 서비스를 오는 2019년 12월 종료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19년 1월부터 네이버뮤직 이용권 구매가 중단된다. 또 2019년 4월부터는 하나의 계정으로 네이버뮤직과 바이브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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