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은 동남아로 달아나 지명수배© NewsDB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동남아에서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우리나라에 들여온 태국인들이 검찰에 적발됐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기영)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태국인 A씨(22) 등 6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지명수배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