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가사의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뭐냐면


가슴속 깊은곳에선 여자를 존중하지도 않고 시스템을 바꾸려고 노력도 안하면서


책한권 읽고 페미코인 탑승하려는 보빨러 페미니스트 남자를 까는 내용이었음.


이거 산이의 해석없이 알아냈는데 나 쫌 눈썰미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