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에는 온도라는 게 있음 그 온도는 자신이 팬을 맺은 가수들 그리고 노래를 들어주는 가수들 한정
그 가수의 컨텐츠를 많이 소비할수록 온도는 올라가게 되어있음ㅇㅇ
보시면 아시겠지만 점수를 메기는 몇가지 원칙이 있는데
노래 다운 + 스밍, 검색, 좋아요 누름, sns의 공유 등의 활동으로 측정됨
비교적 최근에 활동한 내역으로 가중치가 붙음 즉 오래전에 한창 듣다가 안 듣게 되면 온도가 떨어지는 것
한 주마다 업데이트됨
보닌 체감상 좋아요와 공유에 더 많은 가산점이 있는 거 같음 물론 노래 꾸준히 스밍하면 온도는 올라가지만
보닌이 지켜본 멜론 팬 리포트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었음
대중형 가수
팬덤형 가수
그리고 그 안에 무수한 사례들 예를들면 대중형임에도 막강한 음원 팬덤을 자랑하는 아이유 같은 분도 있고 최근에 핫한 분들은 대중형이라지만 또 다르고....
해서 멜론 팬 리포트 자체로는 완벽하지 않다.... 1년에 얼마만큼 활동하냐, 현재 핫한 가수냐 등등의 구조적이고 가변적인 상황을 같이 참고해야 완벽해 지는 것ㅇㅇ
창정신과 방탄의 멜론 팬 리포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90~99도 멜론 팬 분포도에 큰 차이가 있음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는 이상 창정신과 방탄의 진입 성적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최근에 핫한 볼빨과 나얼의 멜론 리포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핫한 볼빨의 99도가 상대적으로 높음 이 현상은 볼빨의 음원 팬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핫한 볼빨의 99도가 상대적으로 높음 이 현상은 볼빨의 음원 팬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
여돌과 남돌도 다름 둘 다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여돌 탑인 트와이스는 대중적인 동시에 음원 코어도 갖추고 있고
엑소는 음원 코어 비율이 높지만 한 번 듣고 거르는 층 즉 1~59%의 비율이 동시에 높은 걸 알 수 있음
보닌이 멜론 팬 리포트에 흥미를 느꼈던 이유는 이것과 진입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기 때문임
99에 가까운 계정이 많을수록 진입 화력은 높을 것으로 봤기 때문 상식적으로 컴백일에 맞춰 제 시간에 듣는다는 건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는 이상 적극적인 청자들이 듣는다는 이야기니까
그러나 이것도 한계가 있었음
멜론 팬 리포트 같이 홍보, 화제성 등에 따라 환경이나 가변적인 상황도 참고해야하고 근본적으로 99도 비율이 높고 낮고를 떠나서 팬 자체의 규모가 질이 다르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
아이유의 멜론 팬 리포트임
밸런스로는 완벽한데 여기서 주목해야할 건 아이유님을 좋아하는 어쩌구 숫자임ㅇㅇ
6백 5십만명.....
아이유 음원을 소비하는 멜론 내 대중의 덩치고 이는 멜론에 등록된 어떤 가수보다 많은 이용자팜임
엑소....
4배 5십만....
아무리 엑소의 99도에 가까운 비율이 높다해도 아이유에 비교해 기본 체급이 차이가 남으로 당연히 진입이 후달릴 수밖에 없는 거임
왜냐면 노래가 나왔을 시 음원 코어들도 듣지만 거기에 라이트 팬층과 대중이 추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
※ 주의할 점
좋아합니다란 음원 사용자 덩치는 보닌이 실험한 결과 몇가지 특이점이 있는데 팬 맺기를 누른 사람과 비교적 최근에 음원을 이용한 사람 위주로 책정됨
즉 예전에 음원을 이용했는데 최근에 이용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저 숫자에서 점점 빠지는 것
현재적인 자료지 계속 누적된 자료가 아님
대중적인 픽이 강한 발라드나 밴드들은 보통 진입이 약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컴백시 그 컴백에 맞춰 듣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고 그것이 99도 음원 코어 비율로 나타남
반면 아이돌들은 심지어 같은 덩치 99도 비율을 가졌다 하더라도 발라드나 밴드의 팬 성분과 달리 더 적극적인 팬층이니 진입에 가산점이 부여되어야 하는 게 맞음
또한 예전에 보닌이 참고한 네이버 데이터랩도 이런 가변적인 상황을 확률적으로 완벽하게 해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음
물론 실검 읍읍이란 함정이 도사리고 있지만
자 그럼 이 글의 하일라이트인 약국을 털어보자구
보닌 약국은 존중 안 하기로 했으니 무례해도 넘어가시자구ㅇㅇ
4배 5십만....
아무리 엑소의 99도에 가까운 비율이 높다해도 아이유에 비교해 기본 체급이 차이가 남으로 당연히 진입이 후달릴 수밖에 없는 거임
왜냐면 노래가 나왔을 시 음원 코어들도 듣지만 거기에 라이트 팬층과 대중이 추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
※ 주의할 점
좋아합니다란 음원 사용자 덩치는 보닌이 실험한 결과 몇가지 특이점이 있는데 팬 맺기를 누른 사람과 비교적 최근에 음원을 이용한 사람 위주로 책정됨
즉 예전에 음원을 이용했는데 최근에 이용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저 숫자에서 점점 빠지는 것
현재적인 자료지 계속 누적된 자료가 아님
대중적인 픽이 강한 발라드나 밴드들은 보통 진입이 약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컴백시 그 컴백에 맞춰 듣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고 그것이 99도 음원 코어 비율로 나타남
반면 아이돌들은 심지어 같은 덩치 99도 비율을 가졌다 하더라도 발라드나 밴드의 팬 성분과 달리 더 적극적인 팬층이니 진입에 가산점이 부여되어야 하는 게 맞음
또한 예전에 보닌이 참고한 네이버 데이터랩도 이런 가변적인 상황을 확률적으로 완벽하게 해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음
물론 실검 읍읍이란 함정이 도사리고 있지만
자 그럼 이 글의 하일라이트인 약국을 털어보자구
보닌 약국은 존중 안 하기로 했으니 무례해도 넘어가시자구ㅇㅇ
전반적으로 코어는 매우 약한 걸 확인할 수 있음
아이콘과 위너가 진입이 후달리는 건 99도 비율이 낮기 때문이고 또
음원을 사용하는 플레이어의 덩치가 작음 아이콘은 4백만이자너 하실텐데....
위너보단 상대적으로 지표가 좋지만 0~59도가 무려 42%임...
말 안 해도 아시리라 보고 하여 진입에 맞춰 들어줄 팜 자체가 둘 다 존나 미약한 거 그러니 진입이 잘 나올 수가 없는 혹여 홍보를 잘 하고 화제성이 오르면 모를까ㅇㅇ
그 뒤에 추이는 뭘 하든 보닌은 알고 싶지도 않고 허나 이 팀들은 진입은 찐인 걸 보닌 ㅇㅈ하는 편임
그리고 블핑임...
뚜두뚜두 컴백 전의 멜론 팬 리포트와 좋아요임.....
보닌이 왜 이 팀과 그 회사에 대해서 비난을 퍼붓고 있는 지 알겠냐고
사실상 가치가 없는 팀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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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댓글은 지움 ㅇㅇ
ㅇㅈ
블핑 요즘 리포트도 올려주지
현재 꺼 있음 아이콘 위너 밑에
새벽현자글 더ㄱㄱ
ㅋㅋ
현자추
ㅇㅈ
ㅇㅈ
약국은 아무리봐도 존나 수상해 팬 온도 높은 애들은 적고 온도 낮은 애들 비율 높은거 보면 거기에 음원은 또 잘나오는데 이거 완전 공장 느낌 풀풀 나잖아
위너는 진입이 아이콘보단 훨 좋은데 항상 아이콘은 진입 7-9위고 위너는 2위인데? 코어도 주간투표 같은거나 연말 멜뮤툽만봐도 위너가 훨씬쎔 저 표에 있는 지표랑 다른데?
아이콘이 항상 7,9위였다고? 2위 한 적도 있고 뭐 그거야 도긴개긴인데.... 위너가 팬덤이 더 쎄긴 함 저건 사랑을 했다 히트 친 이후 자료니까 달라진 거지 본래는 전에 보닌 위너하고 아이콘 둘 다 비교하느라고 봤었는데 당시 위너가 팬덤이 살짝 쎄긴 쎘음 그 자료 찾으면 올려드림 ㅇㅇ
아이콘 진입이 2위였던 적이 어딨어 ㅋㅋㅋㅋㅋ 차트개편 흔 최고 진입순위가 7위구만 그것도 사했이후 고무줄다리기때 작년 블링블링때는 진입 13위던게 그나마 사했 버프로 한 번 진입 7위찍고 나머진 다 9위 이하임 애초에 차트개편 후 릴리릴리때 6위로 최저진입한 위너하고 얘기가 달랐음
아이콘 올해 4컴백했으니 유입이 생겼나보지
느그망왑 남돌도 올려봐
뭔가 자료 분석 나름대로 해석 재밌다
뭔가 자료 분석 나름대로 해석 재밌다
위너랑 아이콘 진입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데 본인 느낌상 같다고 같게 놓고 분석하는게 맞을리가 ㅋㅋㅋ
ㅈㄴ 말이 안되는 분석이다. 아니 저 팬그래프 자체가 대중형 팬덤형의 차이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음 - dc App
분석해논꼴을 보니 콘퀴네ㅋㅋㅋ
이거 언제 깊념갔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