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상·대상·신인상 부문 심사는 인기상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고자 온라인 투표 비율을 배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음반 판매량·디지털 음원 이용량에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전문가 심사는 음악적 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 정성 평가를 하기 위해 실시한다. 심사엔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회와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담당 기자 등 가요 전문가 30인이 참여한다.
대상·본상·신인상 후보는 판매량·이용량 등 정량평가로 선정한다. 본상 후보 30팀(명)이 대상 후보이기도 하다. 부문별 후보는 7일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본상·신인상 후보는 판매량·이용량 등 정량평가로 선정한다. 본상 후보 30팀(명)이 대상 후보이기도 하다. 부문별 후보는 7일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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