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입이란 무엇인가....


진입이란 상식적으로 그 노래를 듣고 좋아서 스밍하는 경우가 아니라


딱 나오길 기다렸다 듣는 층이므로 당연히 기존에 음원 팬층이 바탕으로 될 수밖에 없음


즉 진입은 그 팀이 과거에 해 온 음원 신뢰도에 바탕한 자료임


고로 음원 팬이 많아야 진입이 좋게 나오는 것


위의 표는 몇 개월 전 자료니까 가려서 보자고 센세의 삐삐는 참고로 11만으로 1위를 차지했음 ㅇㅇ



여기에 멜론 팬 리포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 할 필요가 없음이지....



저 위의 진입 순위 중 이상한 게 눈에 띄지 않너?


블랙핑크 뚜두뚜두 8.3...



그 위아래로 어떤 팀들이 포진되어 있는 지 생각해 봐


모두 초동 50만장씩 파는 괴물들에 센세같은 멜론 최상위 포식자만이 포진해 있음



그럼 블핑의 컴백 직전 멜론 팬 리포트를 보시자고





올 해 6월 11일자 멜론 팬 리뷰임 보시라고


3백만명 팜에 99도는 형편없는 비율이지;;;



참고로 당시 센세는....






지금보다 더 대단하셨음


알겠음? 블핑의 음원 신뢰도로는 센세같은 저 진입이 나올 수 없는 수치란 걸????



더 충격적인 건....







아이즈원이 데뷔 2개월만에 쌓은 99도 온도자 50명 넘는 숫자를....






블핑은 데뷔 만 2년.....


뚜두뚜두 컴백 직전까지 50명을 못 채웠음.....


더구나 당시 트와는 99도 5천명 채우고 있었고




이런 진입을 때릴 그 어떤 바탕도 없다는 이야기임




그 전곡 마지막처럼에서 동발한 마마무한테 발리시고 진입 그래프도 못 보신 분들임 무려....


이때 진입 3만명대의 팀이었고 보통 어느 걸그룹이든 그 진입대의 숫자가 형성되는 게 일반적인데


블핑은 보통 3만대에서 형성되던 팀이 뜬금없이 어떤 바탕도 없이 8.3만을 때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