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현재의 결과보다는 향후 전망 (밸류에이션, 모멘텀) 이 좌우함
그래서 현재 말고 향후를 보면

슴은 새돌론칭 윤곽이 아직 드러난 게 없고 nct가 부진함

제왑은
트와도 전성기가 지금이라는 판단, 스키즈가 부진함
새여돌 론칭의 기대감은 있음

와이지는
블핑이 아직 전성기는 아니고 더 클 가능성 있음
남돌 론칭의 기대감(세부적으로 비판할 순 있어도 어쨌든 나오는 건 기정사실)
빅뱅 전역 기대감

아무래도 향후 전망의 측면에서는 yg가 그나마 나아보임

실적 발표가 지나갔으므로 전망이 주가를 좌우하는 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