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언럭키 서강준이란 말 들을만큼

갓반인 사이에선 한 얼굴하긴 하지만요,

수십만명의 여자들이 자신을 보고 환호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그런 feel을

한번 느껴보고싶네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