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발라드 세손' 가수 정승환이 명불허전 겨울 감성으로 새해 포문을 연다.
12월 5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정승환은 내년 1월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겨울을 위해 아껴둔 곡을 갖고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수많은 OST, 컬래버레이션 러브콜 속에서도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완성도 높은 신곡을 준비했다는 전언.
정승환은 겨울과 인연이 깊다. 2016년 11월 발매한 데뷔 앨범 '목소리' 타이틀곡 '이 바보야'로는 전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인기를 끌었다. 올해 2월 6일 발매한 정규 1집 '그리고 봄' 선공개곡 '눈사람' 또한 발매 직후 차트 1위를 휩쓸며 장기간 뜨겁게 사랑받았다. 겨울에 낸 곡들로 음원 강자의 저력을 입증한 만큼 신곡에는 어떤 겨울 감성과 매력적인 보컬을 담았을지 주목된다.
정승환은 신곡 발표 준비와 함께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 ‘2018 정승환의 안녕, 겨울’ 준비에도 한창이다. 콘서트 티켓은 오픈 20초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층과 국보급 라이브, 재치있는 입담으로 공연계 신성으로 발돋움한 만큼 2018년 피날레를 장식할 이번 공연을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발라드 세손' 가수 정승환이 명불허전 겨울 감성으로 새해 포문을 연다.
12월 5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정승환은 내년 1월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겨울을 위해 아껴둔 곡을 갖고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수많은 OST, 컬래버레이션 러브콜 속에서도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완성도 높은 신곡을 준비했다는 전언.
정승환은 겨울과 인연이 깊다. 2016년 11월 발매한 데뷔 앨범 '목소리' 타이틀곡 '이 바보야'로는 전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인기를 끌었다. 올해 2월 6일 발매한 정규 1집 '그리고 봄' 선공개곡 '눈사람' 또한 발매 직후 차트 1위를 휩쓸며 장기간 뜨겁게 사랑받았다. 겨울에 낸 곡들로 음원 강자의 저력을 입증한 만큼 신곡에는 어떤 겨울 감성과 매력적인 보컬을 담았을지 주목된다.
정승환은 신곡 발표 준비와 함께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연말 콘서트 ‘2018 정승환의 안녕, 겨울’ 준비에도 한창이다. 콘서트 티켓은 오픈 20초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층과 국보급 라이브, 재치있는 입담으로 공연계 신성으로 발돋움한 만큼 2018년 피날레를 장식할 이번 공연을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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