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은 신곡나올때 방송도 돌고 프로모션도 크거하잖슴
광고도 많이하고

중소는 그럴돈이 없으니 바이럴마케팅하는건데
적은 돈으로 홍보효과는되니 괜찮은 거라고 본다
그렇게 잘모르는 언더가수들 홍보도하고 좋은거지

사실 장닐숀도 크게 문제없다보는데
다만 여기가 차트하나는 기가막히게 보는곳이라
의문점을 갖기 시작한거같은데
사실 이런형태도 스밍시대오면서 가능해진거지
다운시대였으면 힘듬 스밍은 그냥 곡추가해서 내가드드는 차트에넣으니깐 추가비용없이 노래를듣는거지만

다운시대는 곡당 다운이라 돈을 지불해야되서 웬만하면
상위권이 힘들겠지

공장이나 사재기는 방송에서도 있다고 나온거라
부정은 못하겠는데 여태 의심받던 노래들도 충분히
1위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1위가는과정에 의심가는 형태들이 제기되어왔던거지
노래가 나쁜건 아니었음
다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발라드였고
댄스는 거의없음
그리고 대부분 차트 1~3위권에 아이돌 노래가 있었다는 점
충분히 아이돌 거르는층이 많기때문에 발라드가 1위되기 쉬웠다는 점
이 점을 이용한건지 우연의 일치인건지
그건 딱히 조사결과가 나온게 없으니 확답을 못함
그냥 의심만 할뿐이지

그리고 내가 느낀건 딱히 듣보가수가 1위를 하더라도 곡이 인기있지 실제 그가수의 인기가 는건 못본거같음
대중인지도도 별로고
올해 그런 곡들 가수들 보연 그랬음
그냥 곡이 인기가 생긴것뿐
뭐 스밍시대라 이것도 그런거같고
요즘은 방송에 나오지않는이상 뜨긴 힘드니깐

그냥 그려려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