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큰틀에서 아이돌의 4요소 = 팬덤, 대중성, 해외실적 -> 매출 (앞의 3가지가 합쳐서 매출로 귀결됨)




* 먼저 음반 누적 판매량









소녀시대 11년 총 누적 판매량 239만장



트와 데뷔 3년 누적 음판 304만장 >>> 소녀시대 11년 누적 음판 239만장




트와 3년치 누적 판매량이 소녀시대 11년치 누적 판매량을 앞선다.


그렇다면 최종 매출은 어떻게 될지 상상에 맡김. (음반은 아이돌 매출에 있어 투어, 굿즈와 함께 매우 중요한 요소)








* 코어 팬덤의 크기



트와이스 유료 팬클럽 약 2만명 (역대 걸그룹 1위)













소녀시대 유료 팬클럽 약 1.2만명












* 음원 커리어





트와 데뷔 3년 멜론 주간 1위 17주 >>> 소녀시대 11년 주간 1위 누적 15주


* 가온 주간 스밍 1위 횟수는 누적 차이가 멜론보다 더 나긴 하는데 가온이 2011년 부터 집계되어 소시 활동기 07 ~ 10년은

집계가 안되기 때문에 가온 주간 스밍 1위 누적은 일부러 뺐음. (사실 가온 주간 스밍이 더 정확함. 모든 음원 사이트 통합이니..)



* 참고 (아래가 가온 주간 스밍 1위 누적임. 2011년 부터 집계인건 감안)



트와이스 22주 1위 = 가온차트 생긴 이래 역대 아이돌 주간 스밍 누적 1위 (표에는 없지만 블핑은 6주 1위)








* 해외실적






걸그룹 최초이자 유일한 돔투어 (역대 해외가수 최단기간 돔투어)

참고로 음반 판매량도 트와이스가 앞섬




1줄 요약 : 역대 걸그룹 원탑 = 트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