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만 5만 진입

신곡의 초반 성적은 보통 전작의 성적에 비례함.

블핑 뚜두 전 성적은 걍 롱런 뿐. 임팩트 0

뚜두 전에 블핑이 실시간 1위라도 한 건 휘파람 뿐.

휘파람조차 졸 빈 집 1위. 약국 종특 빈 집 털기. 올림픽과 월드컵 전문 약국

진입 4만 기록조차 없음


그런데 띠용


진입 뚜두 8만 포영 5만 ㅎㄷㄷ


블핑과 달리 주간 월간 임팩트에 롱런 쩔인 헤이즈 신곡 젠가는 20시가 지나서야 그래프 진입


둘 다 대중형이라는데 ㅋㅋㅋ

도대체 왜 대중의 기대치는 임팩트 0인 블핑한테만 몰렸을까. ㅋ


2. 엄청난 중복 슴
더 놀라운 건 일간 이용자 14만 차이를 극복하고 실시간 2위.

이 중복 슴은 대체 누가?
워너원은 18만 차이날 때 제니한테 실시간 1위 내줌. 포영 중복 슴 규모가 자그마치.워너원과 비길 정도


3. 뚜두 직전 블핑 리스너 구성

블핑 진입이나 중복 슴 규모는 전형적인 남돌 형 팬덤 스밍.

그런데

90도 이상 코어 리스너가 한 줌.

대체 누가 신곡 발표 직후 18시부터 저렇게 열심히 들었나?

14만 따는 열혈 중복 슴 리스너는 어디에 있나?




라디오 라이브 코너에서 마이크와 꽝
그런데 소음 0. 노래는 아주 매끄럽게 나왔다고 한다.
제니의 마이크는 소음은 알아서 차단하고 가수가 안 불러도 노래가 나오는 '실체'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