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의 리치하우스]-가수 겸 연기자 수지(본명·배수지)

수십억 재력 ‘국민첫사랑’ 수지 ‘착한건물주’ 행보 눈길

가수·연기자·CF모델 맹활약…삼성동 45억 건물, 논현동 34억 빌라 소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수지(여·25·본명·배수지)는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후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까지 성공사례를 남기고 있는 다재다능한 연예인으로 꼽힌다. 광고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는 ‘CF퀸’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수지가 광고한 모 브랜드의 ‘패딩’은 판매매진을 기록해 영향력과 인기가 다시 한 번 증명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덕에 수지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대중들의 관심사다. 재력 또한 마찬가지다. 수지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건물과 논현동 소재 고급빌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지는 특히 자신 소유 건물에 입주한 임차인들에게 후한 인심을 베푸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수지가 소유한 건물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대료를 깎아주거나 임차인의 사정을 봐주고 입주 기간을 맞춰주는 등 ‘착한 건물주’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가수 겸 연기자 수지 소유 부동산과 최근 그의 근황 등을 취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