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내가 40대 중반 틀딱 아저씨라서...
이 삼촌이 초딩 때 듣던 노래인데, 진짜 좋단다.
한국에는 흔치 않은 프로그래시브 락밴드였지.
실력으로는 소프트머신 같은 애들은 발라버림.

근데, 저런 능력자가 지금 교회에서 설교하고 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