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우주소녀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전형적인 청순곡들과 틀이 다름
근데 그 전통파 청순 걸그룹들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이런류의 변화를 가장 잘 구현하는 작곡가가 이원일 거고
청순이란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 그 노래안에 일렉씬들의 소리를 섞는 게 유행임
왜 개 쳐 망하냐 역시 이런류의 곡들은 컨셉이 난해하고 듣고 공감할 여지가 별로 없음 듣는 입장에선
시부야계든 크로스든 하우스든 뭘로 비비든 결국 듣는 입장에서 와닿는 점이 있어야 한다는 성공한다는 것이지
시간을 달려서는 곡 전반에 졸업을 앞둔 설렘과 아련함 불안함이 전반적으로 짙게 깔려 있어
퀄리티 문제가 아님 물론 퀄리티가 있으니까 뜨긴하는건데.....
현재 유행하는 칠웨이브 바탕에 트로피컬하우스 그리고 트와이스 색깔이 만나서 히트곡이 된 댄나임
머형이란 건 결코 일조일석에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기획이지 물론 예올예는 실망 자체였지만
보닌이 보기엔 위와같은 좆소들의 패착은 비판 좆소만의 문제가 아님
레드벨벳도 마찮가지로 인해서 최근곡이 쳐 망했다고 할 수 있음
먼저 머중에게 공감할 여지가 있고 거기에 개성이 있는 걸그룹이 뜬다는 거 ㅇㅇ
청순은 그냥 곡빨 제대로 받지 않는이상 먹히기 어렵다
일단개추 마지막에 짤린거?
아니 글 올리다가 오류 떴음;;;
비밀정원 같은 곡도 좋더라 청순쪽에서는 가사를 음미할 수 있는 곡이 더 나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