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보고 사재기로 몰아가는거 보니
지금까지 이런 저런 노래들을 사재기로 몰아간건
전부 안티질이였던것같음.
가수가 팬덤없고 만만하니까
사재기라고 몰면서 악플 안티짓한것임.
이미 아이돌문화가 그사세로 빠져든지 오래되었고
갈수록 그게 더 심해지고 있음.
그에 비해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또 올해들어서 유튜브의 폭발적 증가 등등
음원시장또한 보다 대중의 파워가 더 힘을 크게 미친다.
그렇기때문에 장덕철닐로숀 등등 전부다 사재기가 아니라
대중의 선택이 맞다.
예시1. 산타텔미는 14년 발매 16년까지 크리스마스시즌에 역주행 한번도 못하고 언급도 없는데
17년 크리스마스 갑자기 1위를 한다. 그당시 페북이나 방송 어디에도 산타텔미가 화제된곳은 없었다.
하지만 깊갤은 몇몇의 의문을 가지는사람에게 아리아나 그란데가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아무말안한다.
예시2. 열애중이라는 곡이 롱런을 했고 답가도 나왔고 이번 신곡의 반응도 좋아서
지니에서 일찍 1위를 달성한 곡인데도 깊갤은 벤이 만만하니까 1위할 정황이 충분히 있음에도
열심히 사재기로 몰고간다
예시3. 숀 닐로 장덕철 전부다 대중적인 노래라서 오랫동안 1위 유지한거고
노래가 좋으니까 1위 계속한건데 사재기로 몰아간다.
자기가 마이너한것을 모르고 저노래가 대중적인 노래라는걸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사재기로 몰면서 악플쓰고 안티짓하는건
그 가수가 만만해서 그런것같다.
그래서 알바비얼마받노 게이야ㅋㅋㅋㅋㅋ
세줄요약 없어서 비추
풉
왜 자꾸 스스로 논란만드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