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여초에서 깔때

아이유는 정이안가, 그냥 싫어, 싫지만 인정 이딴식임

자기합리화 과정으로 프레임이 형성되는건데

이젠 감정만 남은거

본인 능력으로 부당한 프레임들 부수는 거 존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