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왓럽은 좋아서(가사가 좆같긴 했지만)
어느정도 감이 돌아왔나 싶었는데
올제잘 내가 딱 존나 좆같다고 느낀 그파트가
바로 떡고새끼가 만든 파트였고
더 큰 문제는 단순히 좆같이 작곡한게 아니라
저파트를 지가 만들었다고
자랑스럽게 지 인스타에 올린 거임.
창조적인 면에서 쓰레기가 된것 뿐만이 아니라
저런 쓰레기 파트가 훌륭하다고 느낄 만큼
판단력도 망가진거지.
사실상 블아필이 만든 트와이스에
자꾸 본인 지분 챙기며 밥숟가락을 얹으려 하는데
블아필에 열등감을 느꼈고 굴욕감을 느꼈다면
그건 아티스트나 프로듀서로서 갚아줘야지
이 새끼는 능력이 딸리니까
자신의 권력을 사용하고 있지.
예술을 안하고 정치를 하고 있음.
박진영 개인에게 휘둘리는 구조 때문에 왔던 위기를
탈박진영 시스템 구축으로 돌파했는데
이제 먹고 살만해지니까
다시 시스템 박살내고
박진영 독재권력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관심받는거 좋아해서 어쩔수없다
ㄹㅇ 그걸 좋다고 밀고있는 판단력이 심각하다는거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