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올해 영화손익 넘기고

미션도 했고


잘나갓지.

여기서 솔로 노래만 냇으면 이게 바로 장나라임.

그런데 김태리가 스타느낌이 있나?

아직 신인느낌이지


정해인

작년당잠사 올해 밥누나로 잘나가지

그런데 스타 느낌 있나?

신인이고 라이징 느낌이지


배우쪽은 특히나 더 그런게

흥행잘되고 믿고 보는 배우가 있지만

그거랑 스타성이랑 또 다름.

그래서 배우이미지의 연예인과 스타느낌의 연예인이 따로있다고 할정도임.



장나라하면 스타 느낌이 있나?


또 예쁘고 잘생겼다고 다 스타되는것도 아님.

고수하면 다 잘생겼다고 하지만 고수는 스타는 못된 케이스임.

손예진은 흥행성적으로는 정말 잘풀렸는데

다른 비슷한급의 연예인과 비교했을때

스타는 못된케이스임. 대신 배우이미지의 연예인임.


그리고 스타는 성적은 기본템이고

이미지가 중요한것임


그래서 예능인 스타는 거의 없고

가수쪽도 스타가 적은편이고

배우쪽이 스타가 많은편임.


이미지싸움에서 배우가 너무 유리함.


그래서 애초에 스타는 많지도 않음

요새 잘나간다고 하는 연예인은 많아도

예능인이 스타되기 힘들고

요즘시대는 미디어 파워약해서 배우도 스타되기 힘듬.



장나라는 문근영에 가까운 케이스임.

국민여동생으로 다수에게 두루두루 사랑받앗는데

사람들이 귀여운 이미지에 친근한 느낌이엿음.

대박터트린건 명소녀인데 이미지는 논스톱이지미의 연장선상이엿음


장나라에게 스타의 이미지가 별로 없지

문근영이 스타 이미지가 없는것처럼

문근영도 연기대상탔었음.


스타하면 이효리 텐미닛때를 생각하면됨.

이미지가 선망과 추종이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