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둘 다 동시기에 풀파워로 민적이 없고
팀별로도 각자 업다운이 있음. 각자 전체적인 흐름으로 봐야함

아이콘

2018
올해는 누가 봐도 와지가 작심하고 아이콘 풀파워로 밀었지. 어느 정도는 사했의 엄청난 성공 덕인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미친듯이 컴백시켰고 후속 음원은 망했으나 대상받고 유튭 구독자가 늘고 해외팬 느는 성과 거둠.

2017
작년의 경우에 블링이 예상외로 폭망해서 급하게 다 취소하고 바비만 내보냈는데 그거조차 망함.

2016
일본 중심 해외투어만 ㅈㄴ 돌리면서 디싱 냈는데 망해서 이어서 내보내려고 했던 바비 음원 계획도 접음

2015년
워밍업용으로 낸 취향저격이 터지니까
기세좋게 본게임인 리듬타 냈는데 그게 생각보다 안먹힘

양회장 열올라서 나머지 다 다뒤집어 엎고 새로 만든 게 지못미, 이리오너라, 덤앤덤어에 지디 곡까지 뺏어다 꽂음. 그래도 반응은 좀 뜨뜨미지근해서 취저 성공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지

✋요약:

아이콘의 전략은 나름 단순한 거 같음. 그 해 첫 음원이 잘되면 ㅈㄴ게 밀고 안되면 빨리 접고 다음해로 넘김. 내년엔 딱히 활동계획 없어 보이지만 1월로 미뤄진 리팩이 잘되면 또 발동 걸려서 하반기 컴백 푸시할지도 모름.



위너

2018년
에브리데이는 양회장 목디스크 입원으로 홍보를 제대로 못하고 담당이사까지 독립함 상태에서 여러가지 마케팅 인프라가 부실한 상태에서 컴백함. 화제성으로 1위찍고 이용자수도 79만까지 갔는데 롱런을 못함. 근데 회장이 결과와 별개로 여러가지로 위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던 거 같음

위너 콘서트에서도 연말까지 정규 컴백 시키려고 발표까지 했는데, 퀴들은 그냥 반만 믿은 거임. 설마 정규를 내겠어 싶었겠지

근데 진짜 정규 내려고 폼 잡자너 12월 성탄절 연휴에 ㅋㅋㅋ 그래서 퀴들이 개미쳤너ㅓㅓㅓㅓㅓ 하면서 시위하고 난리 치니까 결국 8개월만에 팬송 밀리언즈 옛다 내주고 정규 내년으로 미룸

위너와 별개로 송민호 가비아 대박에 삘받아서 솔로 데뷔 지시. 밀리고 밀려서 11월말에 나왔는데 대박
바로 다음 프로젝트 들어감. 또 다른 위너 멤버들도 솔로 지시 (이런게 와지 스타일. 아이콘 전략처럼 심플함)


2017년

멤버 탈퇴후 릴리릴리로 첫 컴백 대박, 기사회생
위너에게 전례없던 4개월만 컴백이 이루어짐
럽미럽미 개똥같은 타이밍으로 빨리 운지하고

다음 컴백은 당시 4에 꽂힌 양회장이 12월에 뭐 내려다가 못하고 결국 8개월 후로 밀려남

2016년

베이비베이비와 센치해 덥타중 메인과 서브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베이비를 19금 찍어놓고 메인 타이틀로 미는 병신같은 전략으로 나중에 바꾸다가 둘다 그래프권에서 떨려남. 암튼 엑시트E는 와지 작전미스 탓이 큼. 게다가 18개월만에 컴백해놓고 활동 1달만에 마무리, 반달친구 촬영들어감 ㅎㅎ
병신짓의 종합선물세트

여기에는 남태현의 변수도 있음. 배우학교인가에서보니 이미 상태가 ㅈㄴ 안좋음
센치해가 블링처럼 폭망하지 않았음에도 활동을 빨리 접은 거는 이넘아의 발병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음.

2015년

팬미팅 투어 외 팀으로서 활동 전무

2014년

야심찬 정규 데뷔. 결과도 좋음. 근데 활동이 짧음.
후속활동도 계획 없었는데 트리플 크라운 받을 때 특별공연으로 끼부 부름. 근데 급식반응 너무 좋아서 2달만에 역주행, 그래서 강제 후속활동 몇번 더함. 뮤비도 없이 ㅎㅎ

✋ 요약

위너에 대한 YG의 전략은 일관되지 않음. 긴장감이 없다 해야하나. 음악적 기대치가 ㅈㄴ 높은 거 같으면서도 뭔가 거리를 둘 때도 있고 어떻게 다뤄야할 지 어리버리하게 굴 때가 많음. 특히 위너에 대해서는 상 욕심을 안부리더라.

그냥 YG가 억지로 뭘 하려고 개입한 게 별로 없다고 봐야할 듯. 그래서 위너 자생력이 높지. 현재 위너의 기운은 릴리릴리 이후 초대박은 없어도 계속 좋은 편이라 내년도 계속 꾸준히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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